'범죄도시4' 괴물형사 마석도 돌아왔다…몸도 액션도 '벌크업' [N컷]

정유진 기자 2024. 3. 2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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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 측이 괴물형사 마석도 캐릭터 스틸 8종을 공개한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

'범죄도시4'가 시리즈를 대표하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의 벌크업된 컴백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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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4' 스틸 컷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 측이 괴물형사 마석도 캐릭터 스틸 8종을 공개한다.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는 22일 '범죄도시4'의 캐릭터 스틸 8종을 공개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

'범죄도시4'가 시리즈를 대표하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의 벌크업된 컴백을 예고한다. 공개된 마석도 캐릭터 스틸은 타격감 넘치는 마석도식 복싱 액션은 물론, 형사로서 범인을 잡고 싶어 하는 진정성 넘치는 모습까지 담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범죄도시4' 스틸 컷

신종 마약 사건을 해결한 뒤 3년, 광수대 팀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팀워크로 마약 수사를 이어가던 마석도는 배달 앱을 사용한 마약 사건을 수사하던 중 이번 사건이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과 단단히 얽혀 있음을 알게 되고, 국경도 영역도 제한 없는 대규모 수사를 시작한다.

마석도 역을 연기한 마동석 역시 지난 제작보고회를 통해 "이번 영화는 기존 시리즈와는 다른 느낌이다, 이전까지 경쾌하고 빠른 액션을 보여주었다면, 이번엔 묵직한 액션을 보여줄 것"이라며 업그레이드된 리얼 복싱 액션과 진정성 넘치는 연출을 예고,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범죄도시4'는 오는 4월 2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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