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차 배우’ 차선우, ‘한계 無’ 연기 변주…대세 스타로 우뚝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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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선우가 드라마, 영화, 연극에서 빛나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그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차선우는 지난 1월 21일 개막한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에서 냉철한 반정부주의자 정치범 발렌틴 역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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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선우가 드라마, 영화, 연극에서 빛나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그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차선우는 지난 1월 21일 개막한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에서 냉철한 반정부주의자 정치범 발렌틴 역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차선우는 극을 이끌어가며 호흡과 목소리의 떨림, 눈빛, 오열하는 모습 등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이러한 모습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인 것뿐 아니라, 관객들을 발렌틴에 깊게 동화 시키며 뜨거운 호평과 찬사를 받았다.
‘거미여인의 키스’는 차선우의 두 번째 연극 작품이다. 차선우는 앞서 ‘헬로, 더 헬; 오델로’에서 이아고 역으로 세계 최대 공연예술축제 ‘2023 런던 에든버러 페스티벌 프린지’ 무대까지 올랐다. 첫 번째 작품부터 세계적인 무대에 오른 만큼, 그의 두 번째 연극 연기를 향한 대중의 기대감 역시 높았다.

이처럼 그동안 부단한 노력과 연습을 비롯해 많은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꾸준히 연기 내공을 쌓아 온 차선우는 2013년 tvN ‘응답하라 1994’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군백기였던 2020년을 제외하고 단 한 해도 쉬지 않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누비고 있다.
특히 올해로 배우 11년 차에 접어든 차선우는 최근 영화 ‘주차금지’에도 캐스팅됐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짜릿한 변신을 비롯해 장르와 분야를 가리지 않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만큼, 앞으로 그가 보여줄 연기와 작품을 향해 자연스레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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