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 허덕이는 건설업체… 경기 활성화 대책 나온다

김창성 기자 2024. 3. 22. 0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침체된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내놓는다.

공사비 현실화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문제 등 당면 과제 해결과 시장 정상화에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

이번 대책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을 확대해 유동성을 공급하는 방식의 PF 지원 방안이 포함될 전망이다.

최근 공사비 갈등으로 정비사업 공사가 중단되고 시공사들이 입찰 참여에 소극적으로 임하는 등 여러 현장에서 발생 문제가 발생한 만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처방으로 해석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 공사비 현실화·부동산 PF 해결 등 당면 과제 해결에 초점
정부가 다음주 건설경기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전망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정부가 침체된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내놓는다. 공사비 현실화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문제 등 당면 과제 해결과 시장 정상화에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3월 마지막주에 관계부처 합동으로 건설경기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대책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을 확대해 유동성을 공급하는 방식의 PF 지원 방안이 포함될 전망이다.

이밖에 공공공사 공사비 현실화 방안도 담길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 공사비 갈등으로 정비사업 공사가 중단되고 시공사들이 입찰 참여에 소극적으로 임하는 등 여러 현장에서 발생 문제가 발생한 만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처방으로 해석된다.

김창성 기자 solrali@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