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알시파 병원서 하마스 등 140명 사살·650명 체포"

나세웅 salto@mbc.co.kr 2024. 3. 22.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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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최대 의료기관인 알시파 병원을 급습한 이스라엘군이 600명이 넘는 팔레스타인 테러 공작원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과 정보기관 신베트는 현지시간 21일 성명에서 알시파 병원 작전 나흘째인 이날까지 무장정파 하마스, 무장단체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지하드 공작원 140여명을 사살하고 650여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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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연합뉴스

가자지구 최대 의료기관인 알시파 병원을 급습한 이스라엘군이 600명이 넘는 팔레스타인 테러 공작원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과 정보기관 신베트는 현지시간 21일 성명에서 알시파 병원 작전 나흘째인 이날까지 무장정파 하마스, 무장단체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지하드 공작원 140여명을 사살하고 650여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급습 작전 개시 후 병원에 갇혔던 공작원들은 싸움을 포기하고 투항했다"며 "체포한 공작원들을 이스라엘로 데려가 조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지난 18일 이른 아침 알시파 병원을 급습해 현재까지 군사작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세웅 기자(salt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world/article/6582258_364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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