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키오라 벨 父 심신과 전화 연결…“옛날 가수 심신 씨 맞나요”(노빠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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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가수 심신과 전화 통화 도중 짓궂은 멘트로 웃음을 안겼다.
벨과 심신의 이야기를 나누던 탁재훈이 휴대폰 전화번호부 목록에서 심신을 찾아냈다.
탁재훈의 요청에 심신에게 전화를 건 벨은 "누구 좀 바꿔줄게"라며 탁재훈에게 휴대폰을 넘겼다.
심신과 전화 연결이 된 탁재훈은 "혜원이 아빠다"라는 심신의 말에 "안 물어봤는데요?"라는 말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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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가수 심신 씨 맞나요”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가수 심신과 전화 통화 도중 짓궂은 멘트로 웃음을 안겼다.
지난 21일 오후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슈퍼 루키 ’KISS OF LIFE‘ 에다가 롱 잡고 풀매수 때린 탁재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는 쥴리와 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통화가 되겠느냐며 전화 연결을 시도한 탁재훈은 없는 번호라는 안내 멘트에 “에잇 그럼 연락 안 할래”라며 살짝 토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벨은 “조금 전까지 폴더를 쓰셨는데 최근에 아이폰으로 바꾸셨다”라고 설명했다. 탁재훈의 요청에 심신에게 전화를 건 벨은 “누구 좀 바꿔줄게”라며 탁재훈에게 휴대폰을 넘겼다.

경찰서라는 탁재훈의 말에 심신이 놀랐을 때 그는 “뭐 잠깐 조사할 일이 있어가지고”라며 대화를 이어갔다. 탁재훈의 정체를 눈치채지 못했던 심신은 “아 저번에 보이스피싱 당했다는 거 그거 말하는 거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의 노래 요청에 ‘오직 하나뿐인 그대’를 열창한 심신은 드디어 탁재훈의 정체를 알게 되자 “가수 탁재훈이요? 재훈이 나 알잖아 재훈이는”이라고 당황한 기색을 드러내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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