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로봇랜드 테마파크, 내달 3~4일 재 개장전 무료 입장
석동재 기자 2024. 3. 22. 00:40
오는 4월 5일 재 개장전 PRE-OPEN 행사 시행
▲파크순환열차 모습. ⓒ경남로봇랜드
경남로봇랜드재단은 도민들을 위해 경남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를 내달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무료 입장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PRE-OPEN 행사는 그동안 로봇랜드를 찾아주신 고객과 도민들에게 보답하고자 누구나 방문해 로봇랜드 테마파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17시까지며, 단 파크 내 식음매장, 코인 시설, 기프트 샵 등은 유료로 운영된다.
로봇랜드는 신규 캐릭터인 “로우타, 로일리, 로보모”의 개발을 완료하고 다양한 캐릭터 상품 제작을 준비중이다.

또한 봄 시즌 단장과 파크 순환열차 도입 등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고객 맞이에 한창이다.
로봇랜드 재 개장식(4월 6일)은 지역 내빈과 도민과 함께하는 식전 공연과 킬러 콘텐츠로 자리잡은 불꽃쇼, 한국GM 완성차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계획돼 있다.
로봇재단은 로봇랜드 활성화를 위해 지역행사를 유치해 고객들과 함께한다.
지역 대표 행사인 제20회 창원야철마라톤대회(4월 14일)와 경남은행이 주관하는 제33회 어린이 미술대회(4월 27일)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로봇랜드 테마파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동재 기자(035sdj@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회의 나흘 전에 입국 이종섭, 지금은 휴가 중?…외교부 "이 대사 일정 몰라"
- 전의교협 "25일부터 의사 근무시간 주 52시간 준수"
- 돌아선 미국…유엔 안보리에 '가자 즉각 휴전' 결의안 제출
- '친윤' 주기환, 비례후보 사퇴 이틀만에 尹대통령 민생특보 발탁
- 한동훈, 텃밭 대구 찾아 지지 호소…'박근혜 예방'도 어필
- 박지현 "조수진, 스스로 사퇴해야"…민주당 첫 내부 비판
- 이재명, 광주서 "독자 과반" 호소…'비조지민' 경계령
- 정부, 전공의에 데드라인 통보…"다음 주부터 면허정지"
- 정부, 의사 지적 반박 "증가 학생 감당 못해? 문제 없어"
- 박정훈 측 "죄없으면 재판받고, 죄있으면 세금으로 왕복 비행기 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