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태국과 1:1 무승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서 우리 축구대표팀이 태국과 1-1로 비겼습니다.
전반 42분 터진 손흥민의 선제골로 앞서가던 대표팀은 후반 16분 태국에 동점골을 허용한 이후 이강인과 조규성 등을 투입하며 일방적인 총공세를 펼쳤지만 무승부를 기록하는데 그쳤습니다.
2차 예선 전적 2승 1무로 C조 선두를 유지한 대표팀은 오늘(22일) 오후 곧바로 출국해 오는 26일 펼쳐질 태국과의 원정 2차전을 준비하게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서 우리 축구대표팀이 태국과 1-1로 비겼습니다.
전반 42분 터진 손흥민의 선제골로 앞서가던 대표팀은 후반 16분 태국에 동점골을 허용한 이후 이강인과 조규성 등을 투입하며 일방적인 총공세를 펼쳤지만 무승부를 기록하는데 그쳤습니다.
2차 예선 전적 2승 1무로 C조 선두를 유지한 대표팀은 오늘(22일) 오후 곧바로 출국해 오는 26일 펼쳐질 태국과의 원정 2차전을 준비하게 됩니다.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ports/article/6582242_36466.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다음 주 면허정지 처분"‥"수술·진료 시간 줄이겠다"
- [단독] '채 상병' 재검토 지시받자‥"실무진 '김관진 수사 외압 닮은 꼴' 우려"
- '아동 성폭행범 변호' 민주당 조수진, 강북을 후보 사퇴
- 마약 투약 혐의 전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 구속‥"도망 우려"
- 검찰 출신 '친윤' 주기환, 민생특보 임명‥한동훈 공천에 불만?
- "자리 마음에 안 든다"‥공무원 폭행한 농협 조합장 검찰 송치
- [특파원이 간다] 입던 옷들이 바다에? '패스트 패션'의 그늘
- 투기꾼 몰려드는 '모아타운'‥서울시 "당장 투기 대책 시행"
- D-20, '흔들리는 텃밭'으로‥"범죄자 연대 저지" "반역의 집단 심판"
- '빅텐트' 없는 제3지대‥'비례 잡음' 속 각개 약진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