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오후~모레 오전, 시간당 10~20mm 강한 비
[뉴스데스크]
꽃샘추위는 내일 비가 오면서 완전히 물러가겠습니다.
기상청 슈퍼 컴퓨터가 예측한 이번 비의 총 강우량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남쪽보다는 북쪽에서 비가 집중되고 있고요.
이 중에서도 노란색으로 나타난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지방은 최대 40mm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강도도 강해서 내일 밤과 모레 새벽 사이 시간당 10에서 20mm씩 쏟아지겠습니다.
비가 오는 동안 강풍을 동반하겠는데요.
대부분의 해안가에서는 시속 70km 이상, 또 내륙에서도 55km의 강풍을 동반하겠고요.
또 비와 바람이 부는 동안에 벼락이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중부 지방에 최고 40mm가 되겠습니다.
중부 지방의 비는 토요일 새벽에 대부분 그칠 텐데요.
다만, 주말 사이 남쪽으로 다시 비구름이 지납니다.
제주 산지에는 최고 6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밤 한때 경기 남부 등 서쪽 지방 곳곳에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는데요.
이들 지역은 비와 황사가 섞여 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이 4도, 또 광주가 3도 등으로 오늘보다 높겠고요.
낮 최고 기온도 서울이 16도, 제주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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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리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582228_365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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