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기온 차츰 올라‥내일 오후부터 비
박하명 캐스터 2024. 3. 21. 15:55
[뉴스외전]
봄 햇살이 따스합니다.
이제 차츰 꽃샘추위에 힘이 빠지면서 기온이 오를 텐데요.
내일 아침 서울의 최저 기온 4도로 오늘보다 5도가량 높게 시작하겠고요.
한낮 기온 16도, 휴일에는 20도 안팎까지 올라서 4월 하순만큼이나 포근해지겠습니다.
내일 오후에는 중부 지역부터 비가 시작돼 밤이면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겠습니다.
중부 지방에는 10에서 40mm, 충청과 남부를 중심으로 5에서 20mm가량의 비가 예상되고요.
중부 지역에는 차츰 비와 함께 벼락과 돌풍이 동반될 수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 호미곶에는 이렇게 강한 너울이 쉴새 없이 밀려왔는데요.
오늘까지 동해안 지역은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비가 오기 전까지는 대기가 건조하겠고 공기는 깨끗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의 최저 기온 4도, 대구 2도가 예상되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이 16도, 광주 19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다음 주 초 강원 산지에는 많은 눈이 남부와 제주에는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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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명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1400/article/6582129_3649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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