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푸드특가로 밥상물가 잡는다…먹거리 최대 40% 특가
윤수희 기자 2024. 3. 21. 14:44
선착순 30% 농식품부 할인 지원 쿠폰도 제공
(위메프 제공)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위메프는 밥상 물가 안정을 목표로 인기 신선·가공식품을 최대 40% 할인하는 행사를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위메프가 지난 13일부터 운영한 물가안정 프로젝트 특별전에서 국산 과일의 거래액은 69%, 수입 과일 거래액은 10배 이상 급증했다.
품목별로는 파인애플(840%), 레몬(138%) 등 거래액이 전월 동기 대비 크게 오르고 사과와 태국산 골드망고 거래액은 10배 이상 상승했다.
이에 위메프는 21일 하루 동안 푸드특가데이를 열고 부사 사과, 완숙 찰 토마토 등 인기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54종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타임특가'에서는 '닥터안스에그 무항생제 햇달걀'을 이날 오후 8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위 메이크 라이브'(WE MAKE LIVE)에서 최대 10% 할인 쿠폰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물가안정 프로젝트 특별전도 31일까지 연장한다. 과일을 중심으로 쌀, 배추김치 등 인기 신선식품으로 품목을 확대하고 산지 직송을 기본으로 유통 과정을 축소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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