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복귀' 류현진, 잡코리아 로고 유니폼 입는다

김성진 기자 2024. 3. 2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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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와 알바몬이 한화이글스와 '2024 시즌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이글스 선수들은 올해 정규 시즌에서 잡코리아와 알바몬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는다.

한화이글스는 MLB에 진출했다가 복귀한 류현진 선수(37)와 올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안지용 잡코리아 전무는 "선수들의 성장과 외부 전력 보강으로 강팀으로 변모한 인기 구단 한화이글스의 후원사로 참여해 기쁘다"며 "선수들이 올해 부상 없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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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잡코리아.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한화이글스와 '2024 시즌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이글스 선수들은 올해 정규 시즌에서 잡코리아와 알바몬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는다.

한화이글스는 MLB에 진출했다가 복귀한 류현진 선수(37)와 올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안지용 잡코리아 전무는 "선수들의 성장과 외부 전력 보강으로 강팀으로 변모한 인기 구단 한화이글스의 후원사로 참여해 기쁘다"며 "선수들이 올해 부상 없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성진 기자 zk00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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