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데뷔 19년 만 신인상 “트로피 손에 잡혀, 꿈 아니라서 이틀 오열”(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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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가 수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3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개그우먼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신기루에게 "'먹찌빠'로 신인상을 받았다. 받고 나니까 달라진 게 있나"라고 물었다.
신기루는 "저는 뻔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데 정말 예상을 못했다. 그래서 첫 날은 너무 행복해서 많이 울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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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신기루가 수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3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개그우먼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신기루에게 "'먹찌빠'로 신인상을 받았다. 받고 나니까 달라진 게 있나"라고 물었다.
신기루는 "저는 뻔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데 정말 예상을 못했다. 그래서 첫 날은 너무 행복해서 많이 울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다음 날도 이게 꿈이 아니라는 생각에 울었다. 이 트로피가 내 손에 잡히지 않나.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감사하고, 지나온 길에 대한 위로이자 나아갈 길에 대한 응원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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