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열애’ 김충재♥정은채, 럽스타로 티낸 사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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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알아가는 단계입니다."
제품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37)와 배우 정은채(37)가 열애 중인 가운데 '럽스타그램'의 흔적이 발견돼 눈길을 끈다.
2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김충재와 정은채는 열애 중이다.
김충재 소속사 스피커(SPEEKER) 관계자는 "김충재와 정은채가 만나는 게 맞다"고, 정은채 소속사 프로젝트호수 관계자 역시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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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연예계 동갑내기 커플이 탄생했다. 제품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37)와 배우 정은채(37)가 열애 중인 가운데 ‘럽스타그램’의 흔적이 발견돼 눈길을 끈다.
2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김충재와 정은채는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1986년생 37살 동갑내기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김충재 소속사 스피커(SPEEKER) 관계자는 “김충재와 정은채가 만나는 게 맞다”고, 정은채 소속사 프로젝트호수 관계자 역시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지난해 7월 정은채는 작업실에서 작품을 만드는 영상을 올렸는데, 정은채의 뒤로 보이는 배경과 인테리어가 김충재의 작업실과 같은 곳임을 알 수 있다. 특히 같은 디자인의 앞치마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7일에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인과 김충재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서로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지인에게 소개하는 등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했다. 이후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OCN 드라마 ‘손 더 게스트’, SBS ‘더 킹: 영원의 군주’, 애플tv ‘파친코’, 쿠팡플레이 ‘안나’ 등에 출연했다. 특히 ‘안나’에서는 악역 이현주 역을 맡아 찰떡 연기를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올 하반기에는 tvN ‘정년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 소리 하나만큼은 타고난 소녀 ‘윤정년’의 여성국극단 입성과 성장기를 다룬 작품이다. ‘옷소매 붉은 끝동’을 연출한 정지인 감독과 ‘너의 시간 속으로’ 극본을 맡은 최효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배우 김태리가 주인공 정년을 연기하고 신예은, 문소리, 라미란, 정은채 등이 출연한다.
[박로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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