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 강남서 코인 거래로 유인해 억대 강도 행각...경찰, 공범 추적 중

최민성 2024. 3. 2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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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거래를 하겠다며 만난 남성을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A 씨 등 7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A 씨 등은 오늘 새벽 0시 50분쯤 서울 역삼동에서 40대 남성 B 씨를 만나 가상화폐를 전송하는 척하다가 갑자기 팔과 몸통을 잡아 포박한 뒤 종이 가방에 들어있던 현금 1억 원을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금 1천만 원을 압수한 경찰은 현재 공범들을 추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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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경찰서 / 출처 : 연합뉴스

가상화폐 거래를 하겠다며 만난 남성을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A 씨 등 7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A 씨 등은 오늘 새벽 0시 50분쯤 서울 역삼동에서 40대 남성 B 씨를 만나 가상화폐를 전송하는 척하다가 갑자기 팔과 몸통을 잡아 포박한 뒤 종이 가방에 들어있던 현금 1억 원을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금 1천만 원을 압수한 경찰은 현재 공범들을 추적 중입니다.

[ 최민성 기자 choi.minsung@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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