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직원 평균연봉 1억5천만원…삼성전자·하이닉스 웃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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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의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이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1억5천만원을 넘었다.
SK이노베이션이 20일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보면 2023년 직원 1인 평균 급여액은 1억5천200만원이었다.
전년인 2022년의 1억5천300만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 전년에 이어 SK하이닉스(1억2천100만원), 삼성전자(1억2천만원), LG전자(1억600만원) 등 다른 연봉 1억원대 대기업보다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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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3/20/yonhap/20240320163823000vuna.jpg)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SK이노베이션의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이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1억5천만원을 넘었다.
SK이노베이션이 20일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보면 2023년 직원 1인 평균 급여액은 1억5천200만원이었다. 전년인 2022년의 1억5천300만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 전년에 이어 SK하이닉스(1억2천100만원), 삼성전자(1억2천만원), LG전자(1억600만원) 등 다른 연봉 1억원대 대기업보다 많았다.
김준 부회장은 작년 보수로 총 39억2천100만원을 받았다. 급여 20억원, 상여 19억1천400만원, 기타 근로소득 700만원을 합한 금액이다.
퇴임한 윤진원 전 사장은 퇴직소득 46억7천200만원을 포함해 총 70억5천600만원을, 조돈현 전 사장은 퇴직소득 21억9천600만원을 포함해 총 49억3천200만원을 받았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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