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배 현대로템 대표, 지난해 연봉 25억5천만원 수령
금준혁 기자 2024. 3. 20. 16:13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이용배 현대로템(064350) 대표이사가 지난해 25억 5000만 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20일 현대로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대표는 급여 9억 800만 원, 상여 15억 9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4400만 원을 받았다.
지난해 현대로템은 전년대비 42.4% 증가한 2100억 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철도 부문 매출은 감소했지만 방산 부문 매출이 1조 5781억 원으로 전년보다 49% 증가했다. 현대로템은 폴란드 K2 전차 1차 수출 실행계약 물량 180대 중 28대를 지난해 납품했다.
김두홍 재경본부장이 6억 3500만 원, 김익수 경영지원본부장은 6억 1200만 원을 받았다. 퇴임한 조항 해외시스템PM 실장(상무)이 5억 8900만 원, 안경수 디펜스솔루션사업본부장은 5억 7000만 원을 받았다.
rma1921k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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