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현우, 호기로운컴퍼니 전속 계약
안병길 기자 2024. 3. 20. 14:48

배우 기현우가 호기로운 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0일 호기로운컴퍼니는 “기현우는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까지 갖춘 보석 같은 아티스트다. 큰 잠재력을 가진 신예 기현우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매력적인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은 기현우는 지난 2021년 웹드라마 ‘징크스’로 데뷔해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2023년 웹드라마 ‘준과 준’에서 플러팅 천재 본부장 최준을 맡아 외모와 능력을 모두 갖춘 인물을 빈틈없이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기현우는 최근 ‘기현우 1st Fanmeeting : The Bridge’를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기현우의 화려한 무대 공연부터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소통하며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처럼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기현우가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만큼 배우로서 본격적인 날개를 달고 새롭게 도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호기로운컴퍼니에는 배우 류제승, 하수호, 고성, 김명준, 김보경, 박건민 등 자타공인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다수 소속되어 있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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