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Aria.J, 디지털 싱글 'The Fantasy' 한·일 동시 발매
이복진 2024. 3. 2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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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Aria.J(정아리아)가 디지털 싱글 앨범 '더 판타지(The Fantasy)'를 한국와 일본에 지난 18일 동시에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K팝과 J팝을 섞은 비트와 멜로디로 작곡됐다.
앞서 Aria.J는 2022년 K팝과 세미트로트를 섞어 앨범 '리셋(Reset)'을 발표한 바 있다.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발매된 이번 앨범에는 처음으로 일본어로 부른 곡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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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Aria.J(정아리아)가 디지털 싱글 앨범 ‘더 판타지(The Fantasy)’를 한국와 일본에 지난 18일 동시에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K팝과 J팝을 섞은 비트와 멜로디로 작곡됐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영감을 받아 환상과 상상의 세계를 가사에 담았다.
앞서 Aria.J는 2022년 K팝과 세미트로트를 섞어 앨범 ‘리셋(Reset)’을 발표한 바 있다.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발매된 이번 앨범에는 처음으로 일본어로 부른 곡이 담겼다.

Aria.J는 “다양한 음악 스타일과 언어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시도를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앨범은 국내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Aria.J의 유튜브 아티스트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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