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 안 받으니 010 조작'‥다국적 일당 재판행
정상빈 2024. 3. 20. 12:22
[정오뉴스]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은 작년 5월부터 최근까지 국제전화나 070으로 시작하는 인터넷 전화번호를, 010으로 시작하는 휴대전화 번호로 바꿔주는 통신 장비를 설치해 보이스피싱 조직에 제공한 혐의로 중국·태국 등 국적의 외국인 21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일반 원룸 11곳에 사무실을 운영하며 보이스피싱 조직에게 매달 중계기 회선 5백 개를 제공하고 회선당 90만 원을 받아 챙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1200/article/6581674_36486.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종섭, 이르면 이번 주 귀국‥황상무 사퇴
- "민심에 대한 반응" "이종섭, 해임·압송해야"
- 박지원 "조국혁신당 '명예회원' 발언, 정중히 사과"‥민주당 "징계 검토"
- 오늘 의대별 증원 배분 발표 "비수도권에 80% 배분할 듯"
- 조수진 "경선 끝난 뒤 박용진이 먼저 전화‥곧 뵙고 말씀 듣겠다"
- 이종섭 결국 '조기 귀국' 가닥‥여당선 "사퇴해야" 아우성
- "고기 60kg 살 건데"‥전과 30범의 사기 수법
- MLB 첫 한국 개막전‥오늘 저녁 고척돔
- 코인 치솟자 가짜 거래소 극성‥금감원 '주의보'
- 이재명 "대통령실, '런종섭' 호주대사 임명 철회·국내 압송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