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홍 "'닭강정' 호불호=고수 같은 매력…난 '극호'"[인터뷰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재홍이 '닭강정'의 호불호 반응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안재홍은 20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닭강정'의 반응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안재홍이 '닭강정'의 호불호 반응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안재홍은 20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닭강정'의 반응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안재홍은 '닭강정'에 대해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이 전에 없었던 새롭고 무언가 다른 기분 좋은 이상함을 지니고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 지점이 우리 작품만이 가진 고유한 색채와 매력이라고 생각했고, 다양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안재홍은 호불호 반응을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고수를 예시로 들었다. 그는 "고수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적응이 안 돼서 빼고 먹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고수를 엄청 좋아한다. 고수 먹으려고 쌀국수 먹는다. 그런 의미인 것 같다. 비슷한 맛도 없고 다른 어디서도 찾기 힘든 맛이다. 그 매력을 다른 어떤 것도 대체하기 힘든 고수만이 가진 매력에 대해 집중하고 싶다는 마음이 크다"라고 했다.
이어 "놀라웠던 건 어제 류승룡 인터뷰 봤는데 고수 얘기를 해서 너무 신기했다. 자웅동체가 돼버린 건가"라고 감탄하며 "그 부분에서도 역시나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었구나 느꼈다"라고 덧붙였다 .
'닭강정'은 의문의 기계에 들어갔다가 닭강정으로 변한 딸 민아(김유정)를 되돌리기 위한 아빠 선만(류승룡)과 그녀를 짝사랑하는 백중(안재홍)의 신계(鷄)념 코믹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지난 1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트도 커플링도 없었던' 류준열♥한소희의 공개 연애 D+3(종합) - SPOTV NEWS
- [단독]이범수·이윤진, 첫 이혼 조정 완료…'파경' 입장차 진통 - SPOTV NEWS
- '집단 성폭행' 정준영, 오늘(19일) 만기 출소…온몸 꽁꽁 가리고 '침묵' - SPOTV NEWS
- 이호정, 명품 각선미 자랑하는 숏팬츠 패션 - SPOTV NEWS
- '♥지성' 이보영, 40대 맞아? 세월 역행하는 미모 - SPOTV NEWS
- "결별 직후에도 대화했는데" 혜리, 류준열♥한소희 '환승' 논란에 입 열었다[전문] - SPOTV NEWS
- 긱스 루이 "급성 심근경색, 응급실에서 운 좋게 살았다" - SPOTV NEWS
- 류준열♥한소희, 죄인 된 하와이의 연인?…세기의 환승연애 스캔들[이슈S] - SPOTV NEWS
- "연기만 생각했던 배우" 故문지윤, 4주기…급성패혈증으로 떠난 별 - SPOTV NEWS
- 고소영 "♥장동건과 결혼식때 임신 5개월..39세 노산이라 애지중지" -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