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 마비에 하혈까지”...개그우먼 김주연, 신병 앓고 무당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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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주연이 무속인이 됐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김주연을 만나다' 무당이 된 MBC공채 '미녀 개그우먼'...지인도 몰랐던 충격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주연은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공부 열심히 하고 있다. 지금은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싶다. 무속인이 됐다. 많이 응원해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김주연은 2006년 MBC 공채 개그맨 15기로 데뷔, MBC 코미디프로그램 '개그야'에서 '주연아' 코너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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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김주연을 만나다‘ 무당이 된 MBC공채 ’미녀 개그우먼‘...지인도 몰랐던 충격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주연은 “2022년 신당을 차렸다. 그때는 무서워서 소문 안 냈는데 지금은 당당하게 무당이라고 말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 방송은 완전히 접었다며 “개그의 개자도 모르는데 MBC에서 10년 해먹은 것도 너무 고맙다. 개그에는 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라고 밝혔다.
무속인이 된 과정도 공개했다. 그는 “34살 때부터 신병을 앓았다”며 “어느 날 반신 마비가 왔다. 그게 신병인지도 몰랐다. 얼굴까지 다 마비가 됐는데, 병원에 가도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더라. 하혈도 2년을 했다. 그것도 신병이었는데 ’몸이 안 좋구나‘ 이런 생각만 했다”라고 털어놨다.
신 내림을 받은 뒤 마비 증상은 괜찮아졌다고 했다. 김주연은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공부 열심히 하고 있다. 지금은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싶다. 무속인이 됐다. 많이 응원해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김주연은 2006년 MBC 공채 개그맨 15기로 데뷔, MBC 코미디프로그램 ’개그야‘에서 ’주연아‘ 코너로 얼굴을 알렸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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