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 금리 하락에 뉴욕 증시 상승 마감
[뉴스투데이]
◀ 앵커 ▶
이번에는 신영증권 연결해 밤사이 뉴욕증시 알아보겠습니다.
안예은 캐스터 전해주시죠.
◀ 안예은/신영증권 ▶
신영증권입니다.
뉴욕증시 주요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가 0.8% 올랐고,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각각 0.5%와 0.3% 올랐는데요,
국채 금리 하락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국채 10년물 금리가 4.2%대로 내려앉는 등, 장단기 금리가 모두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엔비디아'가 1% 상승했고, '애플'과 '마이크로 소프트'도 각각 1.3%와 0.9% 올랐습니다.
반면 테슬라는 1.4% 떨어졌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 국가들의 공급 차질 우려가 지속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는데요.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 거래일 대비 0.9% 오른 배럴당 83달러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에는, 미국의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FOMC, 즉 '연방공개 시장위원회'가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예상되는데요.
향후의 금리 인하시기와 관련해 어떤 힌트를 줄지 관심 있게 살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신영증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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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은/신영증권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today/article/6581587_365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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