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데뷔 후 첫 라이브... 종영에 “고맙고 리스펙 한다” 촬영장 눈물바다 (화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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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밤'의 MC 붐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트롯의 밤' 특집으로 지난 1082일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노래가 끝난 후 붐은 "꼭 한번 불러드리고 싶었다", "고맙고 리스펙 하는 마음으로 연습했다"라며 '화밤'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 CHOSU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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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밤’의 MC 붐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트롯의 밤’ 특집으로 지난 1082일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장민호는 ‘화밤’ 종영을 앞두고 특별 무대를 선보일 초대 가수가 준비하고 있다며 분위기를 띄웠다. 멤버들은 듣지 못한 이야기에 깜짝 놀랐지만, 그 주인공은 바로 MC 붐이었다.
붐은 “너무 떨린다”, “근 6~7년 동안 라이브를 한 적이 없다”라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이게 진짜냐며 의아해했고, 붐은 “리버브 조금만 올려달라”라고 말하며 노래를 부를 준비에 나섰다.


뒤이어 진미령의 ‘미운 사랑’ 간주가 시작되었고, 모두들 “이 엄청난 노래로 라이브를…”이라며 기대했다. 붐은 수줍게 노래를 시작했고, 듣지 못했던 감미로운 목소리와 붐의 진심에 하나둘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노래가 끝난 후 붐은 “꼭 한번 불러드리고 싶었다”, “고맙고 리스펙 하는 마음으로 연습했다”라며 ‘화밤’에 고마움을 전했다.
iMBC 박유영 | 화면캡쳐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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