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뉴욕 신사’ 연상시키는 패션 종결자…“폼 미쳤다”[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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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화요일 오후, 서울 옥션 강남센터에서 패션 브랜드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배우 김우빈이 맞춤형 갈색 정장을 입고 행사장에 등장했다.
김우빈은 이 드라마에서 분노가 폭발하는 한편으로 전의를 상실하기도 하는 램프의 정령 지니 역을, 인기 여배우 수지는 그런 지니를 형벌에서 구해준 가영 역을 맡았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류준열을 시작으로 이진욱, 김우빈, 이호정, 정우성, 이솜, 정수정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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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정장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등장
19일 화요일 오후, 서울 옥션 강남센터에서 패션 브랜드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배우 김우빈이 맞춤형 갈색 정장을 입고 행사장에 등장했다.




한편, 한류의 선두주자 김우빈이 김은숙 작가와 이병헌 감독의 최신 프로젝트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최근 두바이에서 김우빈이 목격된 바, 그의 파격적인 변신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요술램프의 정령을 연상시키는 풍성한 의상과 장발 로우번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김우빈의 모습은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김은숙 작가와 이병헌 감독이 의기투합하여 만든 작품으로, 감정과잉의 지니와 감정결여의 가영이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채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 가지 소원을 둘러싼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이 드라마는 스트레스가 없는 유쾌한 전개와 아는 맛의 코미디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우빈은 이 드라마에서 분노가 폭발하는 한편으로 전의를 상실하기도 하는 램프의 정령 지니 역을, 인기 여배우 수지는 그런 지니를 형벌에서 구해준 가영 역을 맡았다.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높아지고 있다.
김우빈과 수지 모두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다 이루어질지니’는 2024년 방영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류준열을 시작으로 이진욱, 김우빈, 이호정, 정우성, 이솜, 정수정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했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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