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 실패한 정관장 김상식 감독 “카터 흥분해서 뺐다” [SS경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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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이 창원 원정에서 LG에 완패했다.
정관장이 19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LG와의 원정경기에서 70–94로 패했다.
경기 후 정관장 김상식 감독은 "선수들이 고개 숙이고, 자책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경기 일정이 빠듯하기 하지만 선수들 독려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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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창원=이웅희 기자] 정관장이 창원 원정에서 LG에 완패했다.
정관장이 19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LG와의 원정경기에서 70–94로 패했다. 경기 후 정관장 김상식 감독은 “선수들이 고개 숙이고, 자책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경기 일정이 빠듯하기 하지만 선수들 독려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총평했다.
이날 로버트 카터의 부진이 아쉬웠다. 김 감독은 “카터가 흥분했다. 윌슨이 자기가 뛰겠다고 해서 카터를 빼고 투입했다. 앞으로 카터가 흥분하고 심판 판정을 탓하면 윌슨을 기용해야할 거 같다”고 말했다.
제공권 열세도 패인이다. 김 감독은 “리바운드에서 25-50으로 2배 차이 났다. 리바운드가 되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 우리 팀의 숙제다. 선수들이 많이 힘든 상태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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