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청소년 금융교육 앞장

박신영 2024. 3. 1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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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이 청소년을 위한 금융교육에 박차를 가한다.

협약에 따라 유관기관은 청소년활동시설, 청소년복지시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여가부 소관 청소년시설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여가부는 금융교육 수요가 있는 청소년시설과 금융교육기관 간 연결을 지원하고, 금감원은 금융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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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권 KB국민카드 대표이사 사장, 편정범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 이석용 NH농협은행장, 고승범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회장, 신영숙 여성가족부장관 직무대행(차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손연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 윤효식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앞줄 왼쪽부터)이 지난 18일 서울 광진구 시립광진청소년센터에서 열린 '청소년 금융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보생명 제공
교보생명이 청소년을 위한 금융교육에 박차를 가한다. '국민교육진흥'이라는 창립이념을 실천하고 미래세대가 올바른 금융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교보생명은 여성가족부, 금융감독원과 함께 '청소년 금융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이 함께 청소년기부터 체계적·전문적인 금융교육을 제공해 청소년의 금융이해력 제고와 금융활동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유관기관은 청소년활동시설, 청소년복지시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여가부 소관 청소년시설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교보생명은 NH농협은행, KB국민카드와 함께 금융교육기관으로 참여하며, 보험사를 대표해 금융교육 프로그램 마련과 현장 교육을 담당한다. 여가부는 금융교육 수요가 있는 청소년시설과 금융교육기관 간 연결을 지원하고, 금감원은 금융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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