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중거리포' 서울 기성용, K리그1 3라운드 MVP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기성용 선수가 환상적인 중거리포로 팀의 시즌 첫 승리를 이끌며 3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서울과 제주의 경기에서 전반 23분 중거리슛으로 추가골을 터뜨려 팀의 2대 0 승리에 앞장선 기성용을 3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성용은 제주전에서 팀 내 가장 많은 70개의 패스와 두 차례 유효슈팅을 기록하며 시즌 첫 승을 이끌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3/19/imbc/20240319184317323dqqn.jpg)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기성용 선수가 환상적인 중거리포로 팀의 시즌 첫 승리를 이끌며 3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서울과 제주의 경기에서 전반 23분 중거리슛으로 추가골을 터뜨려 팀의 2대 0 승리에 앞장선 기성용을 3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성용은 제주전에서 팀 내 가장 많은 70개의 패스와 두 차례 유효슈팅을 기록하며 시즌 첫 승을 이끌었습니다.
K리그2 3라운드에서는 안산과의 경기에서 후반 헤더 결승골을 터뜨린 수원 한호강이 MVP를 차지했습니다.
김태운 기자(sportskim@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ports/article/6581440_36466.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