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들 붐 ‘화밤’ 종영에 첫 라이브 무대…출연진 눈물 펑펑

김명미 2024. 3. 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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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3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는 '트롯의 밤' 특집으로 꾸며져 시청자들을 울고 웃겼던 1082일 간의 시간을 되돌아 본다.

특히 MC 붐이 오직 '화밤'만을 위해 데뷔 이후 최초로 라이브 무대를 선물한다.

언제나 유쾌했던 붐의 반전이 돋보인 감동 무대에 출연진은 아쉬움에 눈물을 펑펑 쏟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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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붐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3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는 '트롯의 밤' 특집으로 꾸며져 시청자들을 울고 웃겼던 1082일 간의 시간을 되돌아 본다. MC 붐과 장민호 그리고 '미스&미스터'들이 '화밤'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로 마지막까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금의 '미스&미스터'들을 있게 만든 레전드 무대들이 다시 한 번 펼쳐진다. 김태연은 조회수 2,500만뷰를 돌파한 '바람길'을 부른다. 한층 더 깊어진 감성이 감동을 선사하고, 늘 김태연의 곁을 지키는 김태연의 어머니도 현장에서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고.

또 김태연은 양지은과 함께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를 재연하며 흥 폭발 무대를 꾸민다. 홍지윤은 '월량대표아적심'을 부르며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시청자들을 향한 애틋함을 전하고, 최수호는 '미스터트롯2' 당시 대학부에서 올하트를 휩쓸었던 장민호의 '사랑해 누나'를 혼자 완벽하게 소화한다.

그리고 안성훈은 '미스터트롯2'에서 많은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돌릴 수 없는 세월'로 진한 감동을, 김의영은 '용두산 엘레지'로 더욱 강해진 보컬의 매운 맛을 전한다.

특히 MC 붐이 오직 '화밤'만을 위해 데뷔 이후 최초로 라이브 무대를 선물한다. 붐은 그동안 함께 울고 웃었던 '미스&미스터'들을 위해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을 담은 노래를 직접 선곡해 진심을 담아 열창한다. 언제나 유쾌했던 붐의 반전이 돋보인 감동 무대에 출연진은 아쉬움에 눈물을 펑펑 쏟았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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