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마시스 "2차전지 소재 등 광물자원 개발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휴마시스와 미래아이앤지가 자원개발·판매 등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광물자원 개발 사업에 나선다.
그는 "다년간 지하자원 개발 노하우·국내외 네트워크는 물론 관련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초기 광구 선별, 개발 등 진입이 순조로울 것으로 보인다"며 "신사업을 통해 엔데믹으로 인한 기존 사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회사 전반의 체질의 개선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황태규 기자] 휴마시스와 미래아이앤지가 자원개발·판매 등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광물자원 개발 사업에 나선다.
![휴마시스와 미래아이앤지가 자원개발·판매 등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광물 자원 개발 사업에 나선다. [사진=휴마시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3/19/inews24/20240319134355066lrdf.jpg)
19일 남궁견 휴마시스 회장은 "매장량이 풍부한 지역에서 광권 확보를 위한 현지 조사 등 기초적인 절차를 밟고 있다"며 "차후 구체적인 진행 과정을 공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년간 지하자원 개발 노하우·국내외 네트워크는 물론 관련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초기 광구 선별, 개발 등 진입이 순조로울 것으로 보인다"며 "신사업을 통해 엔데믹으로 인한 기존 사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회사 전반의 체질의 개선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하는 기준에 맞는 광물자원 개발이 가능하도록 매장량이 풍부한 안정적 광권 확보와 광물 생산, 플랜트, 유통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황태규 기자(dumpling@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스피, 2% 상승 마감⋯'7000선' 고지 눈앞
- 선관위 특검 최종 후보에 檢 출신 이혁·이태한 변호사
- 리딩뱅크 되찾은 정상혁…신한은행 첫 3연임 '청신호'
- 올해 최고의 무궁화는?
- HD현대, 테라파워·현대건설과 SMR 상용화 속도…美 시장 정조준
- [단독] '승리의 여신: 니케' 유형석 시프트업 부사장 승진
- 국회 찾은 '빌 게이츠'⋯"인류 공동 과제 협력"
- 그룹 '빅뱅'의 월드투어 '코스모스'…우주항공청 홍보대사?
- 檢, '불법도박·음주운전' 이진호에 징역 2년 구형…9월 1일 선고
- 이진숙 "5·18은 민주당 전유물이니 건드리지 말라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