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청춘남녀 소개팅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4월27일 개최
신성훈 기자 2024. 3. 1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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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다음 달 17일까지 '2024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
'커플예감 힐링피크닉'은 안동에 거주하거나 안동 소재 기업에 종사하는 85~99년생 직장인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한 소개팅 프로그램이다.
남녀 15명씩 모집해 다음달 27일 안동시 서후면 송강미술관과 카페러셀에서 전시 데이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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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안동시는 다음 달 17일까지 '2024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
'커플예감 힐링피크닉'은 안동에 거주하거나 안동 소재 기업에 종사하는 85~99년생 직장인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한 소개팅 프로그램이다.
남녀 15명씩 모집해 다음달 27일 안동시 서후면 송강미술관과 카페러셀에서 전시 데이트를 진행한다.
참가 희망자는 신청서, 재직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등을 갖춰 이메일(lyr93@korea.kr)로 제출하면, 다음 달 19일 선정 결과를 통보받는다.
안동시는 2019년부터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있으며, 매년 모집 인원의 2배 이상 몰리고 40%가 넘는 매칭률을 보이자 올해부터 연 4회로 확대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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