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진보, 서울 중랑갑 후보 서영교 단일화에 합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이번 총선에서 서울 중랑갑 후보를 현역인 민주당 서영교 의원으로 단일화하기로 했습니다.
서 의원과 진보당 노혜령 후보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권의 민생 파탄, 굴욕 외교, 민주주의 파괴에 맞서 민주개혁진보선거연합 후보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며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앞서 민주당과 진보당은 범야권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을 구성하면서, 지역구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이번 총선에서 서울 중랑갑 후보를 현역인 민주당 서영교 의원으로 단일화하기로 했습니다.
서 의원과 진보당 노혜령 후보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권의 민생 파탄, 굴욕 외교, 민주주의 파괴에 맞서 민주개혁진보선거연합 후보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며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서 의원은 비정규직 노동자 처우개선, 중랑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확대 등 노동 문제 해결과 방사능 오염 식재료 공급을 막는 안전급식 조례 연내 제정, 학교 급식실 환경 개선 등을 약속했습니다.
앞서 민주당과 진보당은 범야권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을 구성하면서, 지역구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합의에 따라 경기 부천을의 민주당 김기표 후보와 경기 고양을 민주당 한준호 의원, 경기 의정부을 민주당 이재강 후보로 단일화가 이뤄졌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581260_3643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김부겸, '노무현 비하 논란' 양문석에 "후보 재검증 요청"
- "황상무 사퇴" "이종섭 귀국"‥여당도 압박
- 장동혁, 비례대표 공천 비판에 "특별한 문제 없다‥'친한' 공천 아냐"
- [M피소드] 검찰, 감정동 사업 비자금 흐름 '한화건설' 연루 포착
- 민주당, 오늘 서울 강북을 경선 결과 발표‥박용진·조수진 맞대결
- 보훈부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국방부서 정식 요청 없어"
- "아주 종교야" 임창정 검찰조사 '피해자' 아닌 '피의자'로 소환
- 양궁 안산, 일본풍 술집에 '매국노' 비난 논란
- 도심 시속 150km 질주‥"뒤쫓아 온 차량 무서워서"
- [PD수첩 예고] 파면 신부와 꿈의 추종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