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안전사고 성인의 8배‥침대 낙상 잦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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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영유아 안전사고 발생 비율이 성인의 8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한 해 접수한 소비자 위해 정보 7만9천264건을 분석한 결과 인구 1천명당 사고 건수가 가장 많은 연령층은 5세 이하의 영유아로, 1천 명당 8.4건을 기록해 가장 많았고 어린이 2.1건, 청소년과 성인이 각 1.0건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영유아가 사고를 가장 많이 당하는 물품은 침대로 전체의 13.8%를 차지했는데 대부분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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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영유아 안전사고 발생 비율이 성인의 8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한 해 접수한 소비자 위해 정보 7만9천264건을 분석한 결과 인구 1천명당 사고 건수가 가장 많은 연령층은 5세 이하의 영유아로, 1천 명당 8.4건을 기록해 가장 많았고 어린이 2.1건, 청소년과 성인이 각 1.0건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영유아가 사고를 가장 많이 당하는 물품은 침대로 전체의 13.8%를 차지했는데 대부분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고였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3/19/imbc/20240319105507157zgxc.jpg)
박민주 기자(minju@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econo/article/6581253_364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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