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엘사이언스, 전고체 리튬 음극막 연속 증착 양산장비 개발 협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엘사이언스는 가천대, 나인테크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위한 '리튬 음극막 연속 증착 양산장비 개발' 다자간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이엘사이언스 관계자는 "이번 리튬 음극막 연속 증착 양산장비 개발과 함께 배터리 제조기업 및 전방 산업과의 제휴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면서 "기술 검증과 함께 신뢰도를 높여 상용화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아이엘사이언스는 가천대, 나인테크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위한 '리튬 음극막 연속 증착 양산장비 개발' 다자간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이엘사이언스는 가천대가 보유한 이차전지 핵심기술 특허인 ▲전고체 박막 전지 제조방법(한국특허) ▲음극 제조방법 및 이를 이용해 제조된 음극(한국특허) ▲양극 기판, 고용량 전 고상 전지 및 그 제조 방법(미국특허) 등을 양도 받고 2차전지 권위자인 윤영수 교수팀과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위한 공동개발에 착수했다.
아이엘사이언스는 나인테크, 가천대와 '리튬코팅 양산개발', '리튬표면처리 기술 개발'을 담당하고 이스라엘 기업인 애디오닉스(Addionics)와 이스라엘대학은 '리튬 음극에 최적화된 3차원 구리 집전체 설계·제작'을 맡게 된다.
아이엘사이언스 관계자는 "이번 리튬 음극막 연속 증착 양산장비 개발과 함께 배터리 제조기업 및 전방 산업과의 제휴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면서 "기술 검증과 함께 신뢰도를 높여 상용화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결실…'4월1일' 결혼식 예고
- 비 "풀숲에서 속옷까지 다 벗어…앞이 산책로인데"
- 박재현 "전 아내 아침밥 안 해" 장윤정 "그놈의 아침밥"
- 김민희·홍상수 공항 목격담 확산…혼외자 아들과 함께
-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
- 김정민, '꽃뱀 낙인' 사건 전말…"전남친 1억→5억 요구"
- 이휘재 복귀에 응원 도시락 눈길…문정원의 숨은 내조?
- MZ무당 노슬비 문신 해명 "전 남편 강제로…흔적 덮어"
- 이다희, 훈훈한 동생과 투샷 공개…동생도 배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