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비싼 아파트는 '164억원' 더펜트하우스 청담

오유림 yroh@mbc.co.kr 2024. 3. 1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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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공동주택은 서울 강남구의 '더펜트하우스 청담', 가장 싼 곳은 강원 영월군의 한 다세대주택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더펜트하우스 청담 전용면적 407.71㎡의 올해 공시가격은 164억원으로 지난해 공시가격보다 1억6천만원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한편 강원 영월군 영월읍의 한 다세대주택 은 전용면적 17.76㎡의 공시가격이 273만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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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더펜트하우스 청담(PH129)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국에서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공동주택은 서울 강남구의 '더펜트하우스 청담', 가장 싼 곳은 강원 영월군의 한 다세대주택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더펜트하우스 청담 전용면적 407.71㎡의 올해 공시가격은 164억원으로 지난해 공시가격보다 1억6천만원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2위는 올해 초 입주를 시작한 청담동 한강변 아파트 에테르노 청담, 3위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으로 상위 10위가 모두 서울에 위치한 아파트입니다.

한편 강원 영월군 영월읍의 한 다세대주택 은 전용면적 17.76㎡의 공시가격이 273만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econo/article/6581245_364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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