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담X윈터, 켄지 곡으로 입맞춤…‘Officially Cool’

이민지 2024. 3. 1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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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방예담과 에스파 윈터가 프로듀서 켄지와 호흡을 맞췄다.

방예담과 윈터가 함께 부른 새 디지털 싱글 'Officially Cool(오피셜리 쿨)'이 오는 4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Officially Cool'은 어떤 곡이든 자신의 색깔로 다채롭게 소화하는 올라운더 방예담, 섬세한 표현력에 파워와 부드러움까지 겸비한 보컬리스트 윈터가 호흡을 맞춘 첫 듀엣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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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F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방예담과 에스파 윈터가 프로듀서 켄지와 호흡을 맞췄다.

방예담과 윈터가 함께 부른 새 디지털 싱글 'Officially Cool(오피셜리 쿨)'이 오는 4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Officially Cool'은 어떤 곡이든 자신의 색깔로 다채롭게 소화하는 올라운더 방예담, 섬세한 표현력에 파워와 부드러움까지 겸비한 보컬리스트 윈터가 호흡을 맞춘 첫 듀엣곡이다. 각기 다른 개성을 보유한 두 아티스트의 컬래버레이션 소식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듀엣곡은 EXO, NCT, 소녀시대, 샤이니 등 최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작업한 프로듀서 켄지(KENZIE)가 프로듀싱을 맡았고, 켄지 산하의 작곡팀 kzlab(KENZIE, Andrew Choi, no2zcat, JSONG)이 작곡·작사에 참여했다.

한 번 들으면 귓가에 계속 맴도는 트렌디한 사운드는 물론, 방예담과 윈터의 매력적인 음색도 함께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곡을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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