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연해주 대표단, 북한 평양 도착…고려호텔서 연회
2024. 3. 19. 06:59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연해변강 행정장관(연해주 주지사) 올레그코제마코 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연방 연해변강 대표단이 18일 평양에 도착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네 남편 아이 임신했다"…집 찾아와 '이혼' 요구한 우리 가게 알바생
- 수학여행 2박 3일에 60만원…현직 교사 "리베이트? 다녀오면 멘탈 털린다"
- 지예은♥바타, 동갑 연인 탄생 "좋은 감정"…응원 봇물 "잘 어울려"(종합)
- "타이어보다 못한 뚱녀"…롯데 최충연, 사인 요청한 팬에 막말 논란
- 외노자 항문에 공기 주입 장파열…에어건 인체 사용, 제조사도 놀랐다
- 곰팡이 소스, 주방장 조리실 흡연…800인분 파는 식당, 내부 고발 터졌다[영상]
- "김창민 감독 살해남, 사건 후에도 헬스장 출입 조폭과 어울려 유유자적"
- 넋 나간 표정 '모텔 살인' 김소영 혐의 부인…국선 변호인도 입 닫아버렸다
- 쇼핑몰 사장에 '축의금' 요구한 손님…거절하자 "1만원도 어렵냐" 황당
- 뇌출혈 입원 이진호 생활고에 병원비도 못 냈다…건보료 2800만원 체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