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날 밑으로 보다가 인기 얻으니 미워하는 사람 있어” (도망쳐)[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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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가 인기를 얻으니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했다.
신기루는 "저는 사실 남의 일에 관심이 없다. 누가 나를 손절하든 저는 관심이 없는데 남들이 이야기를 해준다. 얘가 너 '좋아요' 누르더니 안 누르더라. 그 정도로 손절할 사람이면 없어도 되는 사람이라 관심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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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가 인기를 얻으니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했다.
3월 18일 방송된 MBC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에서는 스페셜 손절단으로 김동완, 신기루가 출연했다.
김대호가 “요즘 많이 바쁘지 않냐”고 묻자 신기루는 “일하고 술 먹어야 하니까 일하고 술 먹고 뻗고 이런 과정을 거치며 발전하고 있다”고 답했다.
김구라가 “양은 줄었냐”고 묻자 신기루는 “횟수는 줄었는데 몰아서 먹으니까. 양이 병으로 간다. 하루 쉬는 날 전날 일 끝나고 술 먹고 다음 날은 푹 잔다. 며칠 전에도 14시간 정도 누워 있다가 두들겨 깨워서 일어난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김대호는 “많이 바빠지지 않았냐. 바쁘다보면 연락처든 사람이든 주변 정리를 좀 하게 되지 않냐. 평소 주변 정리를 잘하는 편이냐”고 질문했고, 신기루는 “방송하다보니 요즘은 아무 이유 없이 아무 행동도 안 했는데 어느 날부터 인사도 안하고 아는 척도 안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했다.
신기루는 “저를 밑으로 보다가 점점 인기를 얻으니 아무 이유 없이 미워하고 그러는 사람도 있더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풍자는 “기루 언니는 손절을 못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신기루는 “저는 사실 남의 일에 관심이 없다. 누가 나를 손절하든 저는 관심이 없는데 남들이 이야기를 해준다. 얘가 너 ‘좋아요’ 누르더니 안 누르더라. 그 정도로 손절할 사람이면 없어도 되는 사람이라 관심이 없다”고 했다. (사진=MBC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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