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현역가왕' 톱7의 일본 버스킹
2024. 3. 1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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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 톱7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박혜신·마리아·별사랑이 일본 도쿄 시내 한복판에서 게릴라 버스킹을 펼친다.
한편 린은 한국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OST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를 열창해 현장을 뜨겁게 만든다.
일본 시민들은 린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뜨거운 호응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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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 in TOKYO(19일 오후 10시)

'현역가왕' 톱7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박혜신·마리아·별사랑이 일본 도쿄 시내 한복판에서 게릴라 버스킹을 펼친다. 이들은 사전 정보가 하나도 없는 시부야 한복판에서 낯선 일본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는 것에 긴장하며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다. 여기에 '트롯걸즈재팬' 톱7이 무대를 보기 위해 찾아온다는 말을 듣자 "우리는 못 봤는데 저들은 우리 무대를 보면 어떡하냐"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한편 린은 한국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OST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를 열창해 현장을 뜨겁게 만든다. 일본 시민들은 린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뜨거운 호응을 보낸다. 멤버들은 천연 온천을 찾아 경연으로 쌓인 피로를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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