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子가 처음 차린 아침상에 감동 "로망 실현, 너무 행복해" (노필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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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첫째 아들 신우 군이 처음으로 차려준 아침상에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신우 군이 아침이 든 쟁반을 들고 나타났고 김나영은 "우리 신우, 사과 잘라서 땅콩잼이랑 가져왔네"라고 감탄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사과와 땅콩잼을 가져온 아들의 센스에 감동했다.
이어 김나영은 "아침을 배달해 준 사람은 뽀뽀도 엄마한테 해줘야 한다.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고 신우 군은 김나영에게 뽀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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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첫째 아들 신우 군이 처음으로 차려준 아침상에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선 ’신우 이준이랑 수제비 만들고 소소한 택배개봉기가 있는 나영이네 집콕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첫째 아들 신우와 함께 침대에서 깨어나 “신우는 감기에 걸려서 어제저녁 7시부터 잤다”라고 말했고 신우 역시 “저녁 7시?”라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나영은 “오늘은 잠을 많이 자서 컨디션 좋지 않나. 신우가 아침 좀 차려 와 보라”고 말했다.
이에 김나영은 “엄마는 침대에서 신우가 차려준 아침을 먹는 것이 엄마의 로망이었다”라고 말했고 신우 군은 “오케이!”라고 외치며 침대에서 일어나 주방으로 향했다. 김나영은 “과연 신우가 처음으로 엄마에게 아침을 차려올 수 있을까요?”라고 기대어린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신우 군이 아침이 든 쟁반을 들고 나타났고 김나영은 “우리 신우, 사과 잘라서 땅콩잼이랑 가져왔네”라고 감탄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사과와 땅콩잼을 가져온 아들의 센스에 감동했다.
이어 김나영은 “아침을 배달해 준 사람은 뽀뽀도 엄마한테 해줘야 한다.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고 신우 군은 김나영에게 뽀뽀를 했다. 그러나 김나영은 뽀뽀하고 가버리는 신우 군에게 “사랑을 담아서 제대로 뽀뽀해달라”고 다시 요구했고 신우 군은 다시금 엄마에게 뽀뽀를 하며 김나영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김나영은 침대 위에 앉아 아들이 가져다 준 사과를 먹으며 “너무 맛있다. 고마워 신우야. 알러뷰!”라며 로망을 실현한 엄마의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노필터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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