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株, 안덕근 산업부 장관 "규제완화·인센티브" 발언에 강세[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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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 장관이 2차전지 산업 육성 의지를 재차 밝히며 관련주가 강세다.
이같은 2차전지 관련주 전반적인 상승세는 이날 안 장관이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1을 방문해 2차전지 집중 육성 의지를 드러낸 것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어 "정부는 수출이 경제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총력전을 펼쳐 우리 경제의 새봄을 앞당길 것"이라며 이차전지 육성과 수출 상승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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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근 장관, 2차전지 집중 육성 의지 재차 강조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 장관이 2차전지 산업 육성 의지를 재차 밝히며 관련주가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전 거래일 대비 9000원(2.26%) 오른 40만7500원에 장을 마쳤다.
이외에도 삼성SDI(006400) 4.47% SK이노베이션(096770) 4.67%, 엘엔에프(066970) 8.75% 등 2차전지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같은 2차전지 관련주 전반적인 상승세는 이날 안 장관이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1을 방문해 2차전지 집중 육성 의지를 드러낸 것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안 장관은 "민·관이 합동으로 전고체 배터리 등 게임체인저를 집중 육성하는 동시에 음극재 국내생산 공장 증설 등 견고한 공급망을 구축해 우리나라를 글로벌 배터리 생산의 핵심거점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수출이 경제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총력전을 펼쳐 우리 경제의 새봄을 앞당길 것"이라며 이차전지 육성과 수출 상승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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