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버린 김남주 “4년 만에 솔로 컴백...신인 김남주로 데뷔하는 느낌” [MK★현장]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4. 3. 1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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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남주가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김남주는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두 번째 솔로 싱글 'BAD'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4년 만에 솔로 무대로 돌아온 소감에 대해 "신인 김남주로 활동하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김남주는 지난 2020년 9월 첫 솔로 싱글 'Bird(버드)' 이후 솔로로는 무려 3년 6개월 만의 컴백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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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남주가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김남주는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두 번째 솔로 싱글 ‘BAD’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4년 만에 솔로 무대로 돌아온 소감에 대해 “신인 김남주로 활동하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김남주는 지난 2020년 9월 첫 솔로 싱글 ‘Bird(버드)’ 이후 솔로로는 무려 3년 6개월 만의 컴백을 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김남주는 “‘버드’로 때는 코로나 시기어서 사람들 앞에서 무대를 한 적이 없었다. 지금 김남주로 데뷔하는 마음”이라고 떨리는 심경을 전했다.

가수 김남주가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 사진 =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이어 “이번에 파격 변신을 하면서 멤버들이 어떻게 반응을 할지 걱정을 했다. 너무 놀라지 않을까 당황하지 않을까, 팀에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오히려 멤버들이 더 과감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해주더라. 특히 리더 초롱 언니가 적극적이었다”며 “다들 멋있다고 해줬다. 하나하나 피드백을 다 해줘서 같이 활동하는 것 같았다”고 털어놓았다.

김남주는 이번 솔로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에이핑크의 청춘 컨셉을 보여드렸다면 과감한 변신을 보여줄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타이틀곡 ‘BAD’는 솔직한 모습에 ‘나쁘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개의치 않겠다는 당당한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오늘(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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