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거래하는 척 거액 돈세탁‥일당 8명 검거
조희형 2024. 3. 18. 12:22
[정오뉴스]
서울 성동경찰서는 상품권 거래를 통해 범죄수익의 자금 추적을 피한 혐의로 사기조직 일당 8명을 붙잡아 6명을 구속했습니다.
대부분 20대 남성인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서울 강남구 일대에 허위 상품권 업체 4곳을 설립해 투자 리딩방 사기 범죄 수익금을 상품권 매매로 현금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허위 업체 4곳의 계좌를 조사한 결과 420억 원가량이 거래된 사실을 확인했으며 피해자가 확인된 금액은 90억 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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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형 기자(joyhye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1200/article/6580928_3648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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