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가격 오르자 전선株 불기둥…일진전기 장 초반 20%대 급등[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리가격이 상승하면서 전선 업체 주가가 급등했다.
일진전기(103590) 주가는 장 중 20%대 급등했다.
전선 업체 주가가 급등한 것은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구리 가격이 상승하면 원자재 값 상승분을 전선 가격에 전가할 수 있어 통상 전선 관련 종목의 호재로 해석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구리가격이 상승하면서 전선 업체 주가가 급등했다. 일진전기(103590) 주가는 장 중 20%대 급등했다.
18일 10시15분 일진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2700원(18.39%) 오른 1만7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1만8500원(26.02%)까지 오르기도 했다.
일진전기 외 가온전선(000500) 5.80%, 대한전선(001440) 6.04% 등 관련주도 상승세다.
전선 업체 주가가 급등한 것은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구리 가격이 상승하면 원자재 값 상승분을 전선 가격에 전가할 수 있어 통상 전선 관련 종목의 호재로 해석된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 따르면 지난 15일 구리 선물 최근월물 가격이 1파운드당 4.1245달러를 기록했다. 1년여 전인 지난해 3월1일(4.1680달러) 이후 최고치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불륜 인정' 정희원 "어른인 내가 더 조심했어야, 모든 책임은 제 몫"
- '민감 부위' 시술 요구한 90대…'서울대 합격' 아들과 NBA 직관한 이부진[주간HIT영상]
- '서울대 성악과 출신' 김혜은 "화류계 종사자와 몇 달 붙어 살았다"…왜
- "박나래는 내 사랑, 담배 그만 피워라" 눈물 흘린 매니저…'갑질' 새 국면
- "소개팅서 본가 묻자 '선 넘었다, 가정교육 안 받았냐' 폭언…제가 잘못?"
- 안성재 "어릴 때 손가락 절단 사고…母 3시간 붙잡고 병원갔다"
- 현주엽 갑질 논란 후…아들, 휴학에 정신과 상담 "제일 힘든 시간"
- "이 과자가 30만원"…대왕 두쫀쿠 등장, 가격이 미쳤다
- 안선영, 방송 그만둔 이유 "母 치매 심해져…더 기억 못하실테니"
- "난 기망당한 피해자"…'불륜 의혹' 숙행, 새 변호사 선임 공세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