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의 파격 ‘레깅스 시구’, LA 다저스 팬들도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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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30)의 시구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다.
영국 스포츠매체 스포츠 키다(Sportskeeda)는 "'라이징스타' 여배우 전종서가 다저스-히어로즈전의 무결점 시구로 MLB 팬들 놀라게 했다"고 보도했다.
전종서는 2018년 영화 '버닝'으로 데뷔했다.
영화 '콜', '연애 빠진 로맨스', 넷플릭스 '발레리나',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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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30)의 시구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다.

전종서는 지난 1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2024′ 스페셜 게임 LA 다저스 대 키움 히어로즈 연습 경기에서 LA 다저스 유니폼 상의와 카키색 레깅스를 입고 시구에 나섰다.
영국 스포츠매체 스포츠 키다(Sportskeeda)는 “‘라이징스타’ 여배우 전종서가 다저스-히어로즈전의 무결점 시구로 MLB 팬들 놀라게 했다”고 보도했다.

전종서는 2018년 영화 ‘버닝’으로 데뷔했다. 영화 ‘콜’, ‘연애 빠진 로맨스’, 넷플릭스 ‘발레리나’,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에 출연했다. 현재 tvN ‘웨딩 임파서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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