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업 마친 70대 해녀 익수사고로 숨져

제주방송 권민지 2024. 3. 1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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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7일) 발생한 해녀 익수 사고 구조 현장 (사진, 제주소방안전본부)


서귀포에서 조업을 마친 해녀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어제(17) 낮 12시쯤 서귀포시 하예동 하예포구 서측 해안에서 70대 해녀 A씨가 해상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A씨는 응급처치 후 서귀포 의료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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