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하파 크리스틴 화보 공개…단발병 유발자 등극

천주영 기자 2024. 3. 18. 09:0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브 장원영 / 하파 크리스틴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신흥 단발병 유발자로 등극했다.

컬러렌즈 브랜드 하파 크리스틴은 18일, 브랜드 모델 장원영의 화보를 공개했다. 마틸다 콘셉트인 이번 화보에서 장원영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발에 도전, 숲 속의 꽃사슴과 같은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동안 보여준 적 없는 장원영의 새로운 콘셉트에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신제품 ‘디어디어 크리스틴’의 화보로, 이 제품은 아련한 브라운 색감을 포근하게 구현했다. 또 섬세한 도트 그래픽을 구현하여 마치 꽃사슴 같은 여린 눈망울을 연출할 수 있다.

디어디어 크리스틴은 오는 25일 온·오프라인 샵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장원영의 색다른 매력을 담아낸 하파 크리스틴의 화보는 자사 공식 소셜미디어 또는 공식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