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은' 긱스 루이, 기절 직전 응급실行 …"급성 심근경색 수술, 운 좋게 살아" [TEN이슈]

김서윤 2024. 3. 18. 08: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긱스 루이가 급성 심근경색으로 수술받았다고 전했다.

루이는 지난 16일 "월요일 아침 갑자기 찾아온 급성 심근경색으로 기절 직전에 집 앞의 아산병원 응급실에 아주 운 좋게 겨우 도착해서 살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루이는 "심장 혈관에 철심 받고 생존"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긱스는 2011년 그룹 긱스로 데뷔, 'Officially Missing You', '어때', 'Wash Away' 등을 발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서윤 기자]

사진=루이 SNS

그룹 긱스 루이가 급성 심근경색으로 수술받았다고 전했다.

루이는 지난 16일 "월요일 아침 갑자기 찾아온 급성 심근경색으로 기절 직전에 집 앞의 아산병원 응급실에 아주 운 좋게 겨우 도착해서 살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루이 SNS

이어 "병문안은 불가했기에 알리지 않았다. 수술 잘 끝냈고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란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게시물에는 지인들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루이는 "심장 혈관에 철심 받고 생존"이라고 이야기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블락비 재효는 "고생했다 문섭아"라고 댓글을 남겼다. 래퍼 한해도 "술 그만 먹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긱스는 2011년 그룹 긱스로 데뷔, 'Officially Missing You', '어때', 'Wash Away' 등을 발표했다. 2021년 7월에는 가수 유성은과 결혼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