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웰컴 투 더 쇼', 수정 中 유일하게 살아남은 가사" [인터뷰 맛보기]

김진석 기자 2024. 3. 18.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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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가 신곡 '웰컴 투 더 쇼'(Welcome to the Show)라는 제목을 선정하게 된 계기를 언급했다.

그는 "역대급으로 많은 수정 과정이 있었다. 가사에 있어서 단 한 문장 살아남은 게 '웰컴 투 더 쇼'였다"라며 "그 사이 모든 문장들은 다 바뀌었다"라고 밝혔다.

가수와 관객이 만들어 나가는 쇼라는 방향성을 가진 '웰컴 투 더 쇼'에 대해 영케이는 "박진영 PD님이 '모두가 이입했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더라"라며 수정 과정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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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데이식스가 신곡 '웰컴 투 더 쇼'(Welcome to the Show)라는 제목을 선정하게 된 계기를 언급했다.

데이식스는 지난 13일 서울시 강남구 모 카페에서 진행된 미니 앨범 '포에버'(Fourever)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신곡 제목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데이식스의 영케이는 제목의 비화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역대급으로 많은 수정 과정이 있었다. 가사에 있어서 단 한 문장 살아남은 게 '웰컴 투 더 쇼'였다"라며 "그 사이 모든 문장들은 다 바뀌었다"라고 밝혔다.

가수와 관객이 만들어 나가는 쇼라는 방향성을 가진 '웰컴 투 더 쇼'에 대해 영케이는 "박진영 PD님이 '모두가 이입했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더라"라며 수정 과정을 덧붙였다.

그는 "아무래도 사랑이라는 감정에 맞는 주제가 더해져 있다 보니, 수정을 거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데이식스는 18일 저녁 6시 발매되는 미니 앨범 '포에버'로 컴백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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