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완전체로 2막, 우리도 기다려져…보답할 일만 남았다"[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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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그룹 데이식스가 3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감격을 전했다.
데이식스는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데이식스의 2막이 저희도 기다려진다"라며 "이제는 보답해 드릴 일밖에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영케이는 "저희도 2막이 기다려진다. 저희의 음악을 많이 기다려주셨었는데 이제는 많이 보답해 드릴 일밖에 없을 것 같다"라며 "너무 기쁜 마음이고, 약간의 떨림도 있다. 오랜만에 활동하는 거라 팬분들도 그렇고 대중에게도 음악으로 보답해 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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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밴드 그룹 데이식스가 3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감격을 전했다.
데이식스는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데이식스의 2막이 저희도 기다려진다"라며 "이제는 보답해 드릴 일밖에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데이식스는 18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포에버'를 발표한다. 완전체 컴백은 2021년 4월 19일 발표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더 북 오브 어스: 네겐트로피-카오스 스왈로드 업 인 러브' 이후 약 3년 만이다.
성진을 시작으로 원필까지, 모든 멤버들이 병역 의무 이행을 마친 이들은 완전체로 모여 활동 2막을 연다.
영케이는 "저희도 2막이 기다려진다. 저희의 음악을 많이 기다려주셨었는데 이제는 많이 보답해 드릴 일밖에 없을 것 같다"라며 "너무 기쁜 마음이고, 약간의 떨림도 있다. 오랜만에 활동하는 거라 팬분들도 그렇고 대중에게도 음악으로 보답해 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특히 데이식스는 멤버들의 '군백기(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 동안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가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며 '믿듣데'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
원필은 "제가 군대에 있을 때 스물스물 (저희 노래를) 많이 들어주시는 것 같았는데 사회에 없다보니 체감은 많이 못했다"라면서도 "제가 전역하고 형들이랑 도운이랑 콘서트를 하면서 제일 많이 느꼈다. 저희 노래가 이렇게 차트에 있다는 게 신기하다"라고 웃었다.
성진은 완전체 활동에 대한 갈증을 고백했다. 그는 "활동이 많이 고팠다. 하고팠고, 보고팠고, 그런 것들이 쌓여왔던 앨범이라 이번 앨범이 저한테도 의미가 있는 앨범이다. 부담도 많이 가지고, 긴장도 많이 됐지만 데이식스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하다 보니 부담을 가지고 긴장한다고 해서 결과물이 달라지지 않는다"라고 했다.
이어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게 맞는 것 같아서 부담을 눌러 놓으려고 했던 것 같다. 이번 앨범이 2막의 시작이라고 하는데, 이전 데이식스와 앞으로의 데이식스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는 앨범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앨범부터 더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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