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이재명·조국·통진당 후예들 뭉친 후진 세력들, 탄핵 본색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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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후진 민주당 세력이 대한민국을 후진시키는 일만큼은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위원장은 오늘(17일) 오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첫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전진하는 정치개혁 정당"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는 "민주당과 조국, 통진당 후예들이 '범죄 연대'를 통해 대한민국을 후진시키려는 세력이라면, 국민의힘은 미래 세력, 그리고 전진 세력"이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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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3/17/JMBC/20240317114544096tfpb.jpg)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후진 민주당 세력이 대한민국을 후진시키는 일만큼은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위원장은 오늘(17일) 오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첫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전진하는 정치개혁 정당"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는 "민주당과 조국, 통진당 후예들이 '범죄 연대'를 통해 대한민국을 후진시키려는 세력이라면, 국민의힘은 미래 세력, 그리고 전진 세력"이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 대표의 민주당은 벌써 '153석 플러스 알파'라면서 샴페인을 터뜨리는 분위기고, 이익 동맹인 조국 대표도 '야권 200석'을 입에 올리며 우리 국민을 조롱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럴수록 우리 국민의힘은 더 국민 앞에서 겸손한 자세를 보이고, 국민 마음을 얻기 위해 민생 개혁, 정치 개혁에 올인하자"고 당부했습니다.
또 "이 대표는 (임기가) 3년 남은 대통령에 대해 '해고하자'면서 공공연히 탄핵하겠다고 한다"며 "이재명의 민주당과 조국, 통진당 후예들이 모인 후진 세력들의 탄핵 본색이 드러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대한민국을 후진시키느냐, 전진시키느냐를 결정하는 선거", "거대 민주당이 장악한 국회를 심판하는 선거", "범죄자들이 뻔뻔스럽게 폭주하며 방탄해 온 민주당 국회 독재를 심판하는 선거"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는 "국민의힘은 동료 시민, 나라의 미래를 위해 간절히 일하고 싶다"며 "국민 일상에서 진짜 변화를 만들어내고 싶은 마음 뿐"이라며 총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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